임직원과 이해관계자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조직문화를 실현합니다.
인권경영 정책
차별 금지
근로조건 준수
인도적 대우
강제근로 금지
아동노동 착취금지
결사 및 단체 교섭의 자유
산업안전 보장
지역주민 인권보호
고객의 인권 보호
대웅의 인권경영 강령
이해 및 존중
차별금지
근로시간 준수 및 최저임금 보장
아동노동 금지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보장
안전 및 보건 보장
강제 노동 금지
인권경영 확대 및 인권 보호제도 운영

인권영향평가 실시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8개 인권 영역을 대웅제약의업종 특성에 맞게 세분화해 총 66개 세부 항목으로 인권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인권교육 진행
사업장 내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장애인 인식개선 등 다양한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월별 행복 페스티벌 추진
월 1회 전사 소통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경영진과 직접 질의응답해 구성원의 인권 이슈를 파악·조치하고 있습니다.
차별 금지
대웅제약은 채용 시 성별, 인종, 국적, 민족, 종교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으며, 임금과 승진 등
근로조건에서도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또한, 글로벌 우수인력을 국내에서 수행 가능한 직무에 채용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국적, 성별과 상관없이 역량과 성과에 대해 보상하며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업계최초 직무급 제도와 여성인재 육성
대웅제약은 2016년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여성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직무급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여성 리더십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체 직원 중 여성 직원 (대웅제약)

여성 41%
임원 중 여성비율

여성 7%
직책자(팀장 이상) 중 여성비율
(소장직책 제외)

여성 25%
장애인 고용 창출
대웅제약은 채용공고에 장애인 우대를 명시해 전체 근로자의 3.1%인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 고용 전문기업과 함께 운영 하는 사내 매점 ‘베어마트’에는 2024년 12월 기준 발달장애인 12명과
직무전문가 2명이 4인 1팀으로 하루 4시간, 3교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증 및 수상
아시아 일하기 좋은 기업

16위
가족 친화 최고 기업

01위
인적자원 개발 우수 기관

BESTHRD
근무 혁신 우수 기업

SS등급